
[26 All & One]

요란한 소리를 내며 새벽부터 내리는 장맛비를 뚫고 하나둘씩 양재에서, 부천에서, 수원에서 밝은 미소를 머금고 모이는 BEE 가족들의 모습이 더 반갑습니다. 26년 상반기를 올해의 표어 “새 부대에” 어울리는 도전과 행함으로 지낸 BEE 가족들이 이제는 남은 하반기를 하나님 앞에 다음 세대를 향한 꿈을 가지고 나아가기를 기도하며 7월 18일 토요 이른 아침에 All & One으로 모였습니다.

🥰 오래전부터 우리 행해 준비된 하나님 사랑~~~
우리의 찬양과 고백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사랑을 서로 나누며 축복하면서 바라보는 테이블 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새 부대’에 온전한 ‘복음’을 담아 차세대가 하나님의 비전을 이어가며 AI를 활용하여 선교의 지경을 넓히고 BEE K.에게 주신 사명을 견고히 하며 나갈 것을 고백하는 정재환 장로님의 대표 기도로 All & One이 시작되었습니다.
🍇 ‘새 부대에’ (마가복음 7:9-13) 조문상 선교사
코닥, Nokia…. 이 거대한 조직은 미래에 적응하는 것보다, 기존의 안정적이고 편안한 구조를 유지하고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았습니다. 결국 제도주의화 되었기에 망했습니다. 예수님도 제도주의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십니다. 기존의 제도가 우수했다고 생각하고 사명을 잊고 제도 자체를 중요시할 때 제도주의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도주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우리는 늘 하나님이 BEE Korea에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 사명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황의 변화에 따라 그 사명을 이룰 보다 적합한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 나가야 합니다. 지금은 지난 30주년 발표했던 비전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그리고 AI 등 변화하는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새 부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리는 함께 하나 되어 이 새 부대를 지어 갑시다.
하나님이 주신 새 사명이라는 새 포도주를 담으려면 새 부대가 필요합니다. 새 포도주를 담을 새 부대를, 우리 손으로 함께 지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따라 전 세계의 교회 지도자들을 BEE 프로그램으로 양육하여 헌신된 사역자를 재생산하게 한다 (30주년 비전선언문 중에서)

📌 [새 부대 실행 계획] 새 부대를 어디까지 지었고 어디로 가는가
새 부대 실행 계획 — 권태남, 김진경, 신동준 선교사
🙏 축도
이광 목사님의 축도로 새로운 사명과 도전을 꿈꾸며 나아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새 시대에 ‘새 부대에’ 오롯이 복음을 담아 열방을 향해 BEE가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만을 구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 특순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Luce 콰이어
BEE Korea의 보물인 Luce 콰이어와 함께~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우리를 자유하게 하며, 소망을 주시는 주님을 온 세상을 향해 선포합니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 Happy Birthday to BEE Korea!!
BEE Korea의 1세대 조문상 선교사님 윤현덕 장로님과 2세대 신동준 선교사님, 장원규 목사님이 함께 촛불을 불며 서로 축하합니다.
오랜만에 오신 BEE 식구 모두를 축복하고 온전한 하나님 사랑 안에 거하기를 기도하며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 식사 교제
각 테이블에서 함께 떡을 떼며 기도하며 웃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합니다.
BEE 소식
- 1
2026년도 “새 부대에” 주님이 주신 비전과 소망을 따라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누리는 BEE 가족을 축복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눅5:38).”
- 2
BEE Korea 청년부를 시작합니다. 많은 홍보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대상: 2030청년, 매주 토요일 14시–17시 - 장소: 강남구 삼성로 85길 33, 204호 (세무법인 세율 사무실)
- 3
‘26 BEE 오는 수요일’은 무더운 여름 동안 잠시 쉬고, 태양의 뜨거움으로 익은 귀한 열매들을 모아모아 가을의 시작되는 9월 2일(수) 오후 2시 2분에 돌아오겠습니다. BEE 가족 여러분~ 건강하고 알찬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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